Home Forums Job & Work Life 미국 취업방향 [반도체] 미국 취업방향 [반도체] Name * Password * Email 예전에 PPO나 HMO 같은 경우에는 코페이 정도만 냈지만 최근엔 많은 회사들이 HSA로 옮겨 가고 있습니다. 그게 회사 입장에서는 비용 절감이 되기 때문이죠. HSA의 경우 디덕터블 될 때까지는 본인이 다 내야 하고 그러면 $150까지도 올라가기도 합니다. 반면에 HSA의 경우 소위 의료수가가 있어서 원래 청구된 금액보다는 많이 디스카운트가 되죠. 얼마 전에 MRI를 찍을 일이 있었는데 약 $3000 정도 청구 되고 보험사에서 확 깍아서 $250 정도 나왔더군요. 암튼 원래 질문하신 분 내용으로 되돌아 가서 도전해 보실 수는 있지만 하나 하나 다 따져 보고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일단 시작하는게 중요하고 그렇게 하다 보면 굴러가는 경우도 있지만 그것도 어느 정도 그 분야에서 졸업을 하거나 이미 미국 내에서 신분 걱정 없이 취업하는 경우지 한국에서 그것도 J비자로 알선업체 통해서 오는 경우는 그 첫단추부터 잘못 끼워지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으로 보입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