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W인데 supplement J RFE 받으신 분 계신가요?

그러네요 24.***.134.22

다른 뜻으로 말씀드리는 것 아닙니다.
입장을 바꿔서 생각하면 간단합니다.
이민국 직원도 사람입니다. 본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RFE를 보냈는데, 돌아온 회신이 “필요없다”면 마음착한 사람은 좀더 알아보고 수긍할 것이고, 성질이 안좋으면 알아볼 생각도 않고 기각 시킬것입니다.
이것을 복불복 이라고 하지요.
우리가 영주권 진행을 복불복에 기대면 안되지요. 항상 안전하게 하시길 기원합니다.
이민국 담당자나 인터뷰어를 교육 시키거나 옮바른 정보를 알려줘서 영주권을 진행하는 것은 좀 위험합니다. 내가 옳더라도 이민국이 하라는데로 하는것이 빠른 진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