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케이스랑 많이 비슷하군요.
Rd랑 인터뷰랑요.
며칠전 변호사를 만났는데,
저희가 할수있는건 아무것도 없다 합니다.
자희도 485접수후에 팬딩만 31개월차로
접어들었습니다.
인터뷰는 작년 5월이구요.
정말 이젠 넘 지쳐서 한국돌아가고 싶은데,
아이들이 있는 제겐 이게 참 어려운문제네요.
차라리 안될껏같으면
빨리결정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 마저듭니다.
이제 정말 다 포기하고 싶을정도로 힘이드는군요.
저흰 인터뷰날짜 잡혔다 그 이후로는 전혀
변화없구요.
잊으며 살려해도 그게 어디 사람뜻대로 되는것도 아니고,…
정말 내가 무슨 전생에 큰죄를 지었나? 뭐 이런생각마저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