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체자 친구의 부탁

llll 209.***.188.136

본인이 싸인하는 문서에 100퍼 동의하면 싸인하는거죠.
아마 결혼이 진실된 것인지에 대해 묻는걸텐데, 본인이 진실된지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과 그에 때른 확신이 있다면 오케이고, 추후에도 문제 안될거고… 그런게 아니고 배우자 되실 분이 본인에게는 뜬금없이 모르는 사람이라면 정중하게 난 잘 몰라서 사인 못한다고 거절하시면 됩니다. 만약 결혼 사기라면 본인에게 어떻게 책임이 돌아올지 모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