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이제보면 박그네는 참 순진했다. 이제보면 박그네는 참 순진했다. Name * Password * Email 까놓고 얘기해서 멍청한것도 죄임. 리더라고 앉혀놨는데 멍청하게 얼굴만 고쳐대고 지가 성노예로 끌려다는거 아니라고 위안부 합의는 지가 하고, 얼굴 마담같이 원고 읽을 줄이나 알지 할줄 아는것도 없고... 예전 국사책에 나오는 멍청한 왕 닮았음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