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애 남한은 미국이, 북한은 소련이 신탁통치를 한다고 했을때 남북한 모두 외세에 의한 신탁 통치를 반대했었다.
그런데 북한 공산당 김일성이가 신탁 통치를 찬성하자고 선동하고 북한에서 신탁통치를 찬성하는 대규모 데모를 시작하고 이에 동조한 남한의 남로당 계열 공산주의자들이 반탁에서 신탁으로 갑자기 선동 데모를 시작한다.
어느 민족이 타 민족 외세에 의한 신탁 통치를 찬성하고 좋아하는가?
북한 김일성이 공산주의자들이 그렇다는걸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지금도 북한은 중국의 신탁통치를 간절히 바라며 중국 공산당이 사라지면 북한 정권마저 붕괴될 정도로 중국 아니면 북괴의 정권 자체가 살아 남지를 못한다.
공산주의의 본질은 민족주의가 아니라 외세에 의한 노예로 살겠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미국 교포였던 이승만 대통령과 미국 교포들의 전폭적인 지지로 탄생한 자유 민주주의 국가이다.
6.25 전쟁을 일으켜 동족을 무참히 살해한 것도 모자라 중국 공산군까지 불러들여 대한민국 강산을 떼놈들의 더러운 발길에 짓밟히게 만든 김일성이가 만든 북한 괴뢰정권은 한민족의 영원한 원수이며 반드시 몰아내고 쳐 없애야 할 숙명적인 주적인 것이다.
북한 주민들도 정신을 차려 홍콩과 같은 민주화 시위를 대규모로 일으켜 북한 괴뢰 정부를 없애는데 온 힘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