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공사 영주권 거절 이후

너무하네 174.***.55.109

사기 당해봤냐구요? 그래서 힘든거 아냐구요?
이건 본질적으로 완전 다른 상황입니다.
사기인걸 알고 당당히 접수해서 진행해오신 분이란겁니다.
매우 자세히 1.2.3 구분하셔서 써주셨네요.
운 좋지 않아 자기 케이스 최종적으로 디나이되고 나서 배알이 꼬인 사람으로밖에 안보이네요.
사기 당했다가 지금 바로 잡겠다는 정의로운 사람과는 거리가 먼 분이죠.
그랬다면 이미 사기란걸 알았던 그 무렵에 진행했어야되는거죠.
그러면서 합법적 보상을 안해준다느니 환불해달라느니 이상한걸 요구하니 심리가 뭔지 궁금하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