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와 검찰개혁, 그리고 도로공사 톨게이트 수납원의 직접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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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난 김어준 나꼼수가 교통방송을 진행한단 사실을 처음 알았다. 출연료로 회당 수백만원이라고. 걔, 출세했다. 그의 생사는 정권의 생사에 달렸으니 공정이나 정의에 상관없이 이 정권을 밀어줘야 할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