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사회주의실험으로 망쳐가는 한국경제 – 블룸버그

지나가다 75.***.105.84

a fixed-income security’s coupon rate is simply just the annual coupon payments paid by the issuer, 즉 표면 금리야.
내가 2012년 말인가 2013년 말경에 모기지 리파이낸싱을 했는데 이때 3.125% 인가로 했어.
401k에서 금리가 바닥 같아서 fixed income으로 있던 것 전부 빼고 growth 쪽으로 바꿨는데, 대성공이었거든,
그리고 지난 번 10년 채권 금리가 3%를 넘었을 때, fixed income을 고민하다가 좀 더 올라가면 해야지 했다가 지금 2% 도 무너져서 너무 후회하고 있거든?
“그리고 너 교과서처럼 이자율과 채권가격 무조건 역방향이라고 생각하는데, 조금 깊이보면 약간의 lagging을 두고 같은방향으로 움직여.
공부 더해라.”
너 이 말이 얼마나 무식한 글인지 아니? 인터넷 찾아봐 채권 금리차가 바로 가격을 결정하는 요인이야.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