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집행위원장, 조국 지지 교수·변호사 등 겨냥 “위선자들…구역질난다”

지나가다 75.***.105.84

김경율 – 100% 동감함
다만, 이런 사회지도층의 말들을 정치 이념에 따라 각자 자신에게 유리하게 해결하려는 정치인, 언론들이 넘쳐나다보니,
이런 분들의 커멘트들이 뉴스에 크게 나오고 서로 싸움의 수단으로 이용한다는 우리 후진성 정치문화들은
사회 분열을 계속 지속하겠구먼,
저 분의 말도 분명 그런 의도는 아니었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