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 돌렸습니다

제발 174.***.14.140

진짜 요 며칠 한시간에도 몇 번씩 사이트 들어와서 확인하고
상원의원들에게 연락돌리고
기사 찾아보고 맘 졸이느라 폭삭 늙은 것 같네요…
아직도 맘을 확실히 놓을 수 없고 시원한 기분이 아니지만
오늘은 모두 푹자고
인도 사람들이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의견 주장 하는 것 처럼
우리도 꾸준히 의견 표력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잘 아는 분 계시면 답글 달아주시거나 글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