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딱 그 케이스로 핑크레터를 받은 사람입니다.
아이백신이 불충분하다는 모호한 내용의 핑크레터가 와서 정말 멘붕에 빠지고 이곳은 보건소에서 아이 백신 레코드를 다 관리해줘서(제가 가지고 있는 레코드에는 빠짐없이 다 맞혓거든요) 가서 이야기햇더니 기록을 떼어줬는데 폴리오인지에 별표가 있는거에요….유효하지 않은 샷이라고.
근데 그건 생후에서 1년이내 3번 맞추는건데 한국에서 다녔던 병원수첩을 보니 3번째 맞출때 원래 예약날짜에서 제가 한주를 미뤄 맞췃더라구요….그게 문제가 된거에요..
그러니까 인터벌이 3개월단위라면 그 3개월에서 몇일 늦어진건데 유효하지 않은 샷이라고 ㅡ.ㅡ
다행이 보건소 널스중에 한국인이 있어 물어봣는데 이건 문제될게 없다고 하고 이미 1살에 맞추고 끝나는거라 지금와서 맞아봐야 의미가 없다고…
근데 핑크레터는 받았고..어떻게 해결은 해야겟고 해서 신체검사 다시받고(신검병원에서도 주사날짜때매 그럴일은 없다 하시고..)저희가 여름 신체검사여서 독감은 안맞아도 된다해서 안맞았는데 레터날라온게 3월….혹시 독감이 없어서(심사관이 제 서류검토할때 기준으론 독감이 필요한 시기니) 그럴수도 있으니 독감맞으래서 맞고 가져갔는데….그 서류는 들여다보지도 않고 어떻게 하면 떨어뜨릴지 눈이 벌게서 몰아부치는 인터뷰를 장장 3시간 하고 나왓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