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트럼프 앞에서 꿀먹은 벙어리가된 문씨, 그저 실실 웃기만 트럼프 앞에서 꿀먹은 벙어리가된 문씨, 그저 실실 웃기만 Name * Password * Email 문제인은 트럼프한테 문전박대 당해도 카메라만 들이대면 비굴하게 웃는 그 버릇이 어디가겠나? 완전 코미디 소재다. 트럼프는 이번에도 문제인한테 웃어주지 않았는데 문제인은 계속 값어치도 없는 웃음만 팔더라. 지가 웃음파는 술집 아가씨인가? 조국임명하던 그 고집불통은 트럼프앞에서는 웃음파는 술집 아가씨가 된다. 노무현대통령이 보이던 그 곤조와 지조와 실력은 어디에도 없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