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Interview 후기 아마존 온사이트 후기입니다 (1주일 전에 올린 글 후기입니다) 아마존 온사이트 후기입니다 (1주일 전에 올린 글 후기입니다) Name * Password * Email 수고 많으셨어요. 인터뷰를 하다보면 자꾸 떨어지게 되고 그러다 보면 맘이 상하거나 기운이 빠지거나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세번째 직장에 다니고 있지만 이직은 언제나 쉽지 않은것 같아요. 정말 열심히 준비해서 인터뷰 했는데 안되기도 하고 정말 신경 안쓰고 인터뷰 했는데 붙기도 하고 그러니 말입니다. 이직은 결혼이랑 비슷하지 않나 싶네요. 많은 신부감이 있으면 좋지만 결국 딱 맞는 한사람만 있으면 되는것 같아요. 아마존이 아마도 원글님의 짝이 아니었나 생각하시고 실력이나 능력이 떨어져서 그런게 아니다 라고 생각하시면 좋을것 같네요. 지난주에 아마존 온사이트 하고 월요일에 다시 한번 더 폰인터뷰 하고 결과 기다리는 중인데 어차피 활 시위를 떠난 화살이라 내가 할수 있는 일이 없는 상태니 하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결과 있으면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혹시 들어가게 되면 연락처 물어볼게요. 아마존에 들어가서 한번 자리를 찾아봐 드리겠습니다. 힘내세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