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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31.115

http://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213
이 기사를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식을 위해서라면, 안 들어가시는 것이 답입니다.
귀국반, 국제중학교 등이 대안으로 있기는 합니다. 그래도 쉽지 않을 겁니다.
https://ko.wikipedia.org/wiki/%EA%B5%AD%EC%A0%9C%ED%95%99%EA%B5%90

제가 아는 분이 중학생을 데리고 한국갔다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아이가 교문앞에서 학교 안 들어가겠다고 울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