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글 씁니다. 저희 가족이 베이 지역에 처음 와서 렌트를 알아볼때 렌트 할때도 application form 을 써보고 여러 집주인을 한번에 만났는데요. 간략히 소개를 할때마다 중국인, 인도인 집주인 몇 명이 자기가 fang 회사 중 하나를 다니니까 래퍼런스 써준다고 오라는 겁니다. 저희는 벌써 갈 회사가 있다고 고맙다고 하고 말았은데요
저는 남편에게 Niw 추천서든 회사 추천이든 한국인, 선후배가 도와 달라고 하면 추천서 써주고 최선을 다해 조언도 해주고 도와 주라고 했어요 채용에 솔직히 큰 도움도 안되고 본인 실력으로 오는 거구요. 제 님편도 한번도 추천서 받고 이력서 낸적은 없지만요.
한국 사람들은 유난히 추천서를 써주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같은 교회 교인이나 친분있다고 생각한 사람도 안써주는데 모르는 사람을 써주겠습니까. 윗 댓글들을 보니 역시 미국에서 한국 사람은 적당히 멀리하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좀 그렇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