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또 누구니?
니 맘에 안드는 사람은 너에게 모두 여자이고 년이라고 불러야 하는가 보다. 니 애비가 못되먹은 너같은 자식놈을 혼내줄때마다, 너는 니 애비를 “아버지!”라고 부르지 않고, “야 이년아!”하고 부르겠네..ㅎㅎㅎ
네 부모 또한 죽어라 고생하며 널 키워겠지만, 이게 뭐냐? 그 분들 좌절감이 보통 아니겠어.
결국 니 애비를 년이라 부른 너같은 넘을 키워냈으니 말이야.
불효가 따로 없구나..
그리고, 난 플로리다 마이애미에 산다. 그런데, 네 말대로 아포스티유 번역때문에 엘에이로 가야하니? 어떠커냐? 니 부모들, 너 같은 넘을 그 개고생해서 키워냈으니…쯔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