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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11 104.***.196.202

사실 쓸돈 크게없는 촌동내에 살면서 3-4시간만 일하면 나오는 200불 주변에 도와줄사람있으면 그냥 200불 쓰겠는데
몇년동안 후배에게 모범되겠다고 잘 타일르면서 관계 유지하고
도와주면서 살아온게 후회 스럽네요
진짜 엄청 당당하게 화나서 버렸는데요 하는 그친구..
진짜 지난 1-2년간 참아오면서 도와준거 하나하나 다 생각나네요
ㅎㅎ 하나 배워가며 좀더 현명한 사람 되겠습니다 small claim 생각도 안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