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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216.***.232.162

이런 말씀 좀 드리기 죄송하지만 택배를 버린거만 봐도 좀 만만하게 본거같습니다. 원래 사람이 도움을 받으면 고마운줄 알아야되는데 그게 계속 되면 당연한줄알거든요… 왜 영화에도 나왔잖아요. 복수라고 하면 아파트 계약도 다끝나간다고 하셨는데 이것저것 꼬투리 잡고 돈 최대한 뜯어내는건데 뭐 그게 그렇게 해도 기분은 좋아질거같지도 않고 그냥 200불 정도 되는돈에 사람 한명 거른거라고 생각하시고 잊어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