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7월 말에 인터뷰를 보았습니다. 아직 기다리는 중이고요.
변호사에게 몇주에 한번씩 전화해서 아무 소식 없냐고 똑같은 질문을 해도 결국 10월이 되야지 결과를 알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전 인터뷰 끝나고 아무런 종이도 받지 못했습니다.
저 또한 RFE받을 까봐 걱정되서 EAD 사용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학생 신분만 유지하면서 영주권이 직접 제 손에 올 때까지는 기다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지겹고 답답하네요. 기다리는 보람 만큼 좋은 소식이 오기를 바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