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성실히 살아갈 수 있을까요?

K 167.***.164.248

역역이민 과정을 거쳐 현재 미국에 살고 있는 시람 입니다. 개인적으로 원글님의 심경을 이해합니다. 무슨 말씀이신지도 잘 알구여. 근무 중이라 간단히 요약하면, 한국에서도 어차피 막막한 젊은 분이면 이민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이민을 통해 잃을게 많으신 분들은 다시 생각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