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미국에서 성실히 살아갈 수 있을까요? 미국에서 성실히 살아갈 수 있을까요? Name * Password * Email 옆에서 보기엔 나름 남들보다 확실한 현실 속에서 아이들 미래 교육과 본인의 이민 성공률이 현재 한국 삶보다 더 낮고 험해 보입니다. 정말 아이들 미래가 걱정이면 기러기부터 하며 와이프와 아이들이 험한 이민 생활을 먼저 경험하고 공감토록 하시길 추천합니다. 물론 중소도시서 주변 경쟁 없는 자영업 찾으면 먹고사는대 그다지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자존감 자괴감 무지 듭니다. 그리고 말이 미국 하늘 아래 사는 거지, 본인이나 와이프는 그 비즈니스에 묶여, 제한된 동선에 10-20년 살 겁니다. 마치 용산 미군기지 내 거주하며 세탁소나 편의점 한다고 상상하시면 됩니다. 아이들 교육위해 왔지만, 결국 비즈니스에 두 부부가 붙어 아이들 교육은 결국 아이들이 알아서 해야 합니다. 의료보험은 자라면서 잔병치레 많은 아이들 때문에 사람들이 걱정하는 겁니다. 미국은 한국처럼 3불에 의사 만나고 약값 2불에 처리되는 그런 곳이 아닌 거 아시죠..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