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약 1년 전에 vc랑 진행하다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요,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건 아니고, 없으면 RFE 가 나올 확률이 확실히 높다고 합니다. 다른 변호사 두 분께 처음 evaluation 받았을 때도, 가장 먼저 나온 이야기가 job offer, 아니라면 최소한 intent to offer라도 있어야 한다는 말이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미국 밖에서 일하고 있던 터라 조금 더 중요하게 여겨졌던 것 같습니다.
저는 결국 울며 겨자먹기로 몇 군데 지원했다가 떨어져서 결국 오퍼 없이 진행하자고 거의 결론 내렸었는데, 다행히 마지막에 한 군데에서 오퍼 받아서 제출하였습니다. 올해 5월에 제출한 터라 결과는 기다리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