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미국 약대가서 약사 전망 어떤가요? 미국 약대가서 약사 전망 어떤가요? Name * Password * Email 약사의 진로가 전업주부, 공무원, 교수, 연구원, 특허 변호사 등등, 넘쳐 나는데, 그중 일반적으로 알려진 약국에서 환자를 대하는 약사들의 경우, 들어간 노력에 비해 벌이는 그닥 좋지 않습니다. 허나, 미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직종중 하나고, 동네 약국에서 일을 하면 정상적인 환자들을 대할때, 인종을 불문하고, 험한꼴을 당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존경받는 직종이라는것은 없는듯 싶고, 어떤 직종이던 얼마나 훌륭한 업적을 이루고, 사회에 공헌을 하는가가 존경 받거나 말거나를 결정하는것 같아요. DO 심지어는 PA 까지 쏟아내는 처방전의 오류도 잡아 내어야 하고, 복약지도에 온갖 고민상담 까지도 받아준다고 머리 뿐 아니라, 몸도 고달픈 직종이긴 하나, 비교적 안정적인 고용에 늘어나는 의료 수요로 도퇴 되지는 않을것 같다는 기대도 있는것 같습니다. Individual pharmacy가 점점 줄어드는 추세는 분명하지만 다른 소매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쟁력 있는 소규모 사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조류독감 (AI)이 많은 직종을 멸종시킬 것이라고 하는 비전문가의 예측이 많은데, 판사나 약사를 없에는데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거라는데 500원 (50 센트?) 겁니다. 장래를 계획할때 다른 사람에게 어찌 보이고, 어떤 대접을 받는가 보다는 스스로 만족감을 느낄수 있는지를 먼저 고려 하시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