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 반대 54.3% vs 찬성 42.3%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 반대 54.3% vs 찬성 42.3% Name * Password * Email 제가 90년대초 석사 논문을 썼는데 1년 넘는 시간을 실험실에 먹구자구 수많은 실험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 젊은 저에겐 인생의 전부였죠. 학술진흥제단 지원으로 했었고 제가 제1저자로 학술지에 논문을 냈습니다. 조국딸 대신에 엄청 고생했을 연구원은 얼마나 힘들고 억울했을까요. 그냥 같은 연구실 선배 졸업논문 도와주는 정도의 얘기가 아닙니다. 한사람의 수고와 장래를 뺏어간 일입니다. 교수가 제일저자의 중요성을 잘 모른다는게 말이 되는건지요. 여태껏 학생들을 어떻게 지도 했을까요? 교수가 맞는가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