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지막……韓=중국의 속국’은 자학적 역사관…군사동맹국 또는 형제관계였다

223.***.172.95

속국을 속국이라고 하는게 부끄러운게 아니라
역사를 직시하지 못하고 과오를 반복하는게 부끄러운 것이다

21세기 선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