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의 부모초청

경험자 209.***.25.146

저희 부모님 두분모두 65세 오셨는데 ( 엄청 건강 챙기시고 지병도 없으심) 70세 넘으시니 급격히 약해 지시더라구요
그리고 병원 모셔다 드리니 서울 동네 병원/한의원 다니는거 불편하고 우선 언어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셔서 다시 가셨어요
모든걸 자식들 한테 의지하는거 같아서 우울한 마음도 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