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의 중국 바로 읽기~”중공군 6·25 참전은 美에 맞선 정의로운 결정”…中의 왜곡된 역사인식

예언가 98.***.115.123

북한의 임시수도인 강계를 정렴하고 전쟁을 끝내려고 했던 맥아더가 장병들에게 크리스마스는 집에서 보낸다고 했다가 참패하고 흥남철수로 이어졌던 전투.

1950년 11월 26일부터 17일 동안 진행됐던 장진호 전투에서 미군의 피해가 어마 무시했다는 다큐가 방영되었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161101086600014

중국입장에서는 순망치한이나 마찬가지라 항미원조라 부를 만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