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오늘 마지막……韓=중국의 속국’은 자학적 역사관…군사동맹국 또는 형제관계였다 오늘 마지막……韓=중국의 속국’은 자학적 역사관…군사동맹국 또는 형제관계였다 Name * Password * Email 중국몽만 외치며 마치 중국에 붙지않으면 죽는식의 사대하는 자세는 옳지 않다. 차라리 혈맹인 미국과의 동맹을 곤고히 하는게 낫다. 반일하느라 국력을 소모하는 요즘, 일본쯤은 아예 무시하고 어떻게 하면 중국에 본때를 보여줄까 고민하는 현명한 교포들들이 있다면 현정부사람들이 믿을까? 일제36년도 피눈물나지만, '징비록'에 보면 원의 조선침공시 살아있는 수많은 조선백성의 배를 갈라, 사람기름을 짜내 화포의 기름으로 썼다는 기록이 있다. 일본의 만행보다 더 피눈물이 나다. 무슨 얼어죽을 중국몽인가.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