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현실을 제대로 직시하지 못하는 저능아들이 많다는게 증명된다.
문제인 2년만에 한국이 지금 어떤 위치인지 알고나 하는 소리인가?
동네북도 아니고 전세계 왕따 국가에 모든 동맹국들이 등을 돌리는 나라가 되었다.
청소년들은 미래에 희망이 없어 대학생 60% 가 꿈이 9급 공무원이라고 할 정도로 경제 자체가 엉망이라는건 미국에 사는 나도 아는데 문꼰대 좋아하는 노란리본들만 모른단 말인가?
아무리 머리가 나쁘고 지능이 떨어져도 현실을 직시해봐라. 그래서 공부를 하라는 거다 벌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