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네월호때 쥐닭근혜로 게시판 도배될때도 이렇게 흥분해서 발광하셨나요? 네월호때 쥐닭근혜로 게시판 도배될때도 이렇게 흥분해서 발광하셨나요? Name * Password * Email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뇌물수수·제3자 뇌물수수·뇌물요구 : 2015년 7월부터 2016년 7월까지, 최순실과 공모해 이재용 등 삼성그룹 수뇌부에게 총액 433억 2,800만 원의 뇌물을 요구하여, 이재용 등 삼성그룹 수뇌부에게서 최순실 등에게 실제로 298억 2,535만 원을 제공하게 한 혐의. ① 단순 뇌물수수: 이재용 등 삼성그룹 수뇌부에게서 '정유라 승마지원' 관련 코레스포츠 지원금 213억 원을 약속 받아 77억 9,735만 원 수수 ② 뇌물요구: 이재용 등 삼성그룹 수뇌부에게서 '정유라 승마지원' 관련 코레스포츠 지원금 213억 원을 약속받은 뒤 실제로 받지는 못한 약 135억 원 ③ 제3자 뇌물수수: 이재용 등 삼성그룹에게서 받은 미르재단 출연금 125억 원·K스포츠재단 출연금 79억 원·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후원금 16억 2,800만 원 등 총 220억 2,800만 원 ④ 제3자 뇌물수수 혐의 관련 부정한 청탁: 국민연금의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간 합병 찬성 의결 및 순환출자 고리 해소 관련 편의 제공 의혹 · 삼성생명의 금융지주회사 전환 시도에 대한 편의 제공 의혹 ·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사업상 특혜 제공 의혹 · 삼성서울병원에 대한 낮은 제재조치 청탁 의혹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제3자 뇌물수수 : 2016년 5월, 롯데그룹에게서 하남 체육 시설 건립과 관련해 K스포츠재단에 70억 원을 추가 출연하게 했지만, 검찰의 압수수색을 하루 앞둔 2016년 6월 9일 K스포츠재단이 롯데그룹에게 이 돈을 돌려준 사실이 있다.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제3자 뇌물요구 : 2016년 2월, SK그룹이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면세점 특허 재심사에서 탈락된 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단독면담 중 관련 청탁을 받고 K스포츠재단의 가이드러너 지원 사업 · 해외 전지훈련 지원 사업 명목으로 89억 원을 요구했지만, SK그룹의 거절로 수수에 실패했다.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강요 : 2015년 10월부터 2016년 1월까지, 총액 774억 원에 달하는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에 대한 대기업의 출연 관련 혐의이다. 삼성 관련 뇌물수수 혐의와 일부 공소사실이 겹친다.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강요 : 김기춘·조윤선·김상률·김소영·김종덕·정관주·신동철 등과 공모한 문화계 블랙리스트 관련 혐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강요 : 2014년 9월, 문화계 블랙리스트 실행에 미온적이었던 문화체육관광부 1급 공무원 3명(최규학 전 기획조정실장·김용삼 전 종무실장·신용언 전 문화콘텐츠산업실장)의 사직을 강요한 혐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강요 : 2013년 4월 승마협회 감사 후, 최순실의 승마계 측근이었던 박원오 전 승마협회 전무를 둘러싼 찬성파와 반대파 파벌 다툼에 대해 "둘 다 문제 있다"는 취지의 내용을 담으면서, 박원오의 전과기록을 게재한 보고서를 작성했던 노태강 전 문화체육관광부 체육국장[2]과 진재수 전 문화체육관광부 체육정책과장을 "나쁜 사람"이라며 좌천시킨 데에 이어, 2016년 4월 노태강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교육문화교류단장으로 근무중인 것을 알게 된 뒤 "이 사람, 아직도 공직에 있어요?"라며 퇴직을 강요한 혐의. 노태강과 진재수는 2016년 7월, 사임했다.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강요 : 2016년 2월, 최순실과 공모해서 안종범 → 정찬우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순서로 지시를 내려, KEB하나은행에 이상화 프랑크푸르트지점장을 글로벌제2본부장으로 임명하도록 강요했다. 이상화는 최순실이 독일로 돈을 빼돌릴 수 있도록 편의를 봐준 측근이다.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강요 : 2015년 2월부터 2016년 9월까지, 현대차그룹에 '정유라 초등학교 동문 부모의 회사' KD코퍼레이션의 제품을 납품 받도록 강요하고, 최순실과 차은택과 관련 있던 광고기획사 플레이그라운드를 광고대행사로 선정하도록 해 총액 71억 원의 광고를 수주하게끔 강요한 혐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강요 : 2015년 10월부터 2016년 1월까지, KT에 차은택과 최순실이 추천한 이동수·신혜성을 연이어 광고 담당 전무와 상무보로 임명하도록 강요한 뒤, 플레이그라운드에 총액 68억 원 상당의 광고 계약을 하도록 압박한 혐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강요 : 2016년 3월, 포스코에 펜싱팀을 창단시킨 뒤 더블루K가 매니지먼트를 맡도록 강요한 혐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강요 : 2016년 5월, 한국관광공사 산하 카지노 운영 공기업 GKL(그랜드코리아레저)에 장애인 펜싱팀을 창단시킨 뒤 더블루K가 매니지먼트를 맡도록 강요한 혐의. ▲강요미수 : 2013년 7월, 조원동 전 청와대 경제수석 비서관과 공모해 손경식 CJ그룹 회장에게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퇴진'을 강요하려다가 실패한 혐의. ▲공무상비밀누설죄 : 2013년 1월부터 2016년 4월까지, 정호성을 거쳐 최순실에게 각종 정부 기밀 문서 47건을 유출하도록 한 혐의.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