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의 게시판 공지를 보고서..

6547 137.***.255.31

그럼 댁이 떠나는 것은 어떻소?
나는 이곳의 망가진 모습을 고쳐놓고 그대로 눌러있고 싶은데.

댁은 누구에게 떠나라 마라 할 권리가 없소이다. 그건 각자의 선택일뿐. 내 글이 왜 댁에게 말이 안되는지 논리적으로 반박을 해야지, 무조건 떠나라하는 것은 언어적 폭력이나 다름없지요. 만사를 그렇게 폭력적으로 해결하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