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정부컨트랙터에서 TS 연방직 정부컨트랙터에서 TS 연방직 Name * Password * Email 많이 알아보셨네요. Clearance에 대해서는 저보다 더 많이 알고 계신것 같은데요? 저는 Clearance에 대해서는 federalsoup forum에서 전에 읽어본게 거의 다 인데, contingency로 받는 것은 해외에 자주 갔다온 사람은 contingency가 안되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결국 TS는 받았는데 말이죠. 그리고 반대인 경우도 있나봐요. 요번에 저를 인터뷰한 investigator에게 이래저래 물어봤는데, TS있으면 DoD나 Defence Contractor일은 널렸다는 뉘앙스로 이야기를 하더군요. 하지만 아무대나는 아니고, DC나 공군기지가 있는 도시등 특정지역은 이야기를 합디다. 그리고 이사람 이야기가 TS받는데 비용도 10만불?이상 엄청 들고, 시간도 많이 드는데, 거버먼트 contract를 따오면 바로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에, 같은지역 Defence회사A에서 근무하다가, 회사B가 Contract를 따면, Team 전체가 회사 B로가서 일하고, 그러다가 C에게 contract가 가면 또 다같이 C로 간다, 뭐 이런식으로 설명을 해주더군요. 그러면서 저도 기회되면 지금일 몇년 하다가 TS받는 쪽으로 옮겨가라고.. 저도 원래 펜션때문에 어디든 들어가서 우선 근무년수를 늘리기 시작하고, TS가 필요한 직군중에 (아마도 좀더 편한) GS13정도로 옮겨가고, 거기서 GS13-step10으로 정년퇴직하면 되겠다는 빅 픽쳐를 그렸는데, 지금 있는 곳에서 GS13은 쉽게, 그리고 좀 있다보면 14도 그닥 어렵지 않게 갈수 있을것 같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일좀 잘 배우고 (같이 일하는 멘토가 2/3년 뒤에 은퇴하려는데 아주 친절합니다), GS13으로 간후에 (하는 일은 똑같은데, 새로 들어오는 신입 멘토 정도만 하면 됨), 천천히 봐가면서 GS14로 가서 한 Step5/6에서 은퇴하면 되겠다는 생각입니다. - GS13/14포지션이 아무대나 있는건 아니기때문에, 아마 이사는 해야할듯 합니다만, 요즘에 telework가 점점 쉬워져서 나중에는 또 모르죠 -. 마지막으로 해외여행하고 TS가 좀 안친한가봐요, 전 해외여행가는거 좋은데 말이죠. 그리고 TS도 10년인가 12년인가 주기로 갱신해야한다고 하더군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