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Green Card & Citizen Chen 과 NIW EB2 준비가 마무리 되가며 질문드립니다. Chen 과 NIW EB2 준비가 마무리 되가며 질문드립니다. Name * Password * Email 본인의 자격이 충분하다면 VC도 추천할 만 합니다. 서류 작성이 타 로펌에 비해서 상당히 까다롭고 쉽지는 않다는 것이죠! VC보다 싸게 $3500에 진행하시고, I-485도 $2000에 진행하시는 좋은 변호사분들도 있습니다. 이 변호사분들의 이름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윗분처럼 광고 알바로 오해하실것 같네요! 자격이 정말 충분하시면 총비용 $6000 전후로 I-140, I-485(혹은 DS-260)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Legal Brief 다 보여줍니다. 모 변호사가 의뢰인도 모르는 추천서를 제출해서 USCIS로부터 승인 받았는데, 미대사관 이민비자 인터뷰에서 걸렸습니다. 미대사관으로부터 엄중(심각)한 서면경고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 이후로 서류에 의심이 가는 부분이 있으면 주구장창 AP주고 의심이 해소되지 않으면 TP로 넘기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이러한 미대사관의 지적과 의심에 대처를 나름대로 하는 것 같습니다. 모 이주공사가 로펌도 아니면서 로펌인척, 모 변호사의 한국지사인 척 (주디장 변호사님 칼럼 참조), 혹은 사장이 변호사인척 하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옛날에 이런 비슷한 경우의 재판이 있었는데, 자기는 변호사로 이야기한적 없고, CEO라고만 이야기 했다는데, 대다수의 고객들은 거기가 로펌이나 변호사 사무실로 알고 인터넷에 글을 쓰는 사람이 많습니다. 업체가 로펌으로 등록되지 않아서 서류 작성자가 의뢰인으로 되어 있는데, NIW Package에 어떤 서류가 추가되거나 제출이 안 되었는지도 모르고, 심지어 Legal Brief (Petition Letter) 내용도 전혀 모르는 일이 발각되어 한동안 한국에서 AP, TP 받은 적이 있습니다. 여기도 이제 나름대로 미대사관에 잘 대처를 하는 듯 보입니다. 뭐, 이미 계약해서 진행하시니 나름 최선을 다해서 승인 받으시기 바랍니다. 서류가 작성되서 제출된다면 승인 받으실 겁니다. 건승을 빕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