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21일에 인터뷰 보았는데, 똑같이 학생 관련해서만 질문하고 (회사, 일 관련된건 직업 title 만 물어보았습니다.) sworn statement 썼습니다. 전 키작은 흑인이였는데, 발음이 좀 알아듣기 힘든 사람이었고, 저렇게 까지 디테일하게 캐묻지는 않았지만 첨부터 보니까 작정을 한거 같았어요.
서류철 한쪽에 학교 관련 질문할것들만 빼곡히 써놓았더라구요. 근데 좀 답답하게 했던 질문을 계속 또하고, physical attendance 에 집착을 했습니다.
sworn statement 도 evidence 제출할 수 있냐 없냐에 대한게 집중되어있었고, 자기가 RFE 작성해서 곧 보낼거라고 말하더군요.
학교들이 physical attendance 안가지고 있을수도 있고, 프로그램을 끝내고 diploma 받으려면 출석이 필수 조항이라고 해도 출석표에 집착을 해서, RFE 나와도 준비가 빡셀거 같아서 걱정이에요.
다들 힘내세요.
오래 펜딩된 경우라서 좀 빨리 나오길 기대했는데, 여기서 또 기다리는 시간이 생기니 심적으로 너무 불안하고 초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