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회사에 근무하지않고 추측으로 얘기하는건 무슨 근거인지 모르겠네요. ^^;
미국회사도 다녀보고 삼성에도(dallas쪽아님) 있어봤지만 근무 만족도는 삼성이 제일 좋았습니다. 근무 강도는 메니저에따라 다르구요. 일반화할순 없지만 한국인 메니저냐, 미국인 메니저냐에 따라 각 장단점이 있습니다. 한국인이면 아무래도 서로 많이 챙기는 분위기고 책임감이 생기니 근무는 좀 더 하게 되구요. 미국인이면 워라벨이 좋습니다. 대체적으로 메니저들이 나이스하고 한국회사가 미국인들을 끌어가야 하기때문에 전체적으로 나이스하게 대하는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미국사람들도 이직을 많이 하지 않는 분위기였네요.
저랑 같이 계셨던분들도 만족하고 다니셨지만 개인성향이나 메니저,에 따라 다르니 한번 경험해 보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