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놓고 말해 원글 쓴 분이나 그분에 동조하시는 분들은 뭔가 소속감을 가지고 싶은 것이 아닌가? 이왕 소속감을 가질 바에야 피상적이지만 그 대상이 주류여야하는 거고. 뽀대나게.
그러나 걱정마시라 어떤 조직이나 사회도 굳이 들어가겠다는데 막을 사람은 없으니까. 다만 들어가서 그 멤버쉽(?)을 유지하는 건 다름 아닌 자기 자신뿐. 어떤 도전이 들어와도 말이지.
어쩌나 원글의 글이나 동조자들의 것에서는 그만한 내공이 안보이니 쩝. 그러니 엄한 짝사랑은 내려 놓고 당당히 사시길. 나와 가족 인생 이외의 주류가 따로 있다는 생각은 내려 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