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님의 키포인트는 30여분이 지나서야 찬바람이 나온다는 것인데 문제가 있는겁니다.
아무리 차가 더워도 AC가 제대로 작동되면 차안의 온도에 상관없이 5분안에 바람은 서늘하게 나오기 시작해야 하는데 30분이나 걸린다는 것은 문제가 있죠.
만약 이 30분이 차안의 온도가 서늘하게 느끼는 시간이라면 105도 날씨에서 정상이겠지만 에어컨 컴프레셔나 압력을 확인해 봐야 겠네요.
이론적으로 차가 5년이 훨씬 넘어도 압력은 거의 그대로 유지되어야합니다. 아니면 어딘가 새는건대 이걸 안고치면 냉매제 추가해봤자 일시적인 도움밖에 안됩니다. 결국 또 새니까요.
먼저 압력을 확인해서 기준치보다 너무 낮다면 무조건 새는곳을 잡아내야하고 아니면 컴프레서의 문제일수도 있겠네요.
차종이 일본차나 한국차 같은 일반차라 가정하면 오토죤에서 파는 킷으로도 간단히 점검 및 수리도 간단한데 일단 압력부터 확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