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정식취업될가능성도 낮지만 한국갈거면 졸업전에 바로 한국알아보길. 무슨 학부생이 미국에서 3년일하면 경력은 커녕 신입으로 지원하라 할듯. 학부생이 기술도 없고 무슨 한국이 제3세계라 선진문물이 필요한것도아니고. 영어잘하면 해외 영업으로 한국기업에서 관심있을수도.
아직 어려서 경쟁력이란게 뭔지 모르는것같은데. 경쟁력이란건 독보적 기술이나 특정 프로젝트 리드 성공 경험이 잇어야지 생기는거. 퀄컴에서 반도체 개발 리드라도 해봐야지 삼성에서 경쟁력잇다고 임원으로 데려가지. 학부생 시골에서 파워플랜트 운영하던애가 한국 에서 절대 똑똑하고 충성하는애들에 비해 무슨 경쟁력이 있겟나.
일단 인턴은 잡혓으니 죽어라 열심히 해서 잘보여서 정식취업까지 노려보는게 첫째할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