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대학 보내며 느낀거지만, 스스로가 어떤 성향이고 무엇을 원하고 어떤게 자신에게 중요한지 파악하는게 가장 중요하고 힘듭니다. 그 이전에는 학교마다 하는 얘기들이 다 비슷비슷하게 들리고 뭐가 다른지 와닿지가 않습니다. 그 상태에서 학교를 정하면 랭킹, 도시 정도나 보게 되고 실제로 자신에게 얼마나 맞는가는 생각지 못하게 됩니다. 그런데, 학교마다 너무너무 많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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