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요 그 취지에 맞게 관리를 하던지요?
좋으신분들이 좋은 정보 많이 올려주고 도움 줄려고 하면 뭐합니까? 관리자가 개판을 쳐서 그런사람들 다 떠나가고 이사이트를 보는 시각을 그렇게 바꾸는걸요?
여기서 진지한 얘기를 하실려구요? 어이쿠… 정신병 걸립니다.
10년 넘게 이 사이트 보다보면 저처럼 변할 확률 높을걸요?
어떻게 남이 욕하는거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까? 누가 좋아진데요? 제가 그랬나요? 어느부분에서 그렇게 해석을 하셨는지요?
열받고 그러면 님이 다른 사이트 가세요… 여기 이미 또라이들 걸러내기 힘들어졌어요.
취지고 뭐고 현실을 보세요.
자신있으면 이 사이트 한번 바꿔 보시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