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명예교수도 아니면서 명예교수도 아니면서 Name * Password * Email 이영훈케이스가 바로 극일의 첫번째 task가 되어야 할 경우이다. 독일에사 만일 나찌찬양자가 독일 최고대학의 교수로 재직했다면, 그 본인은 물론 해당대학 교수들 상당수들도 학계에 발붙이기가 어려울 것이다 그런데 한국은 별로 큰일도 아니다. 이미 정신적으로 한국은 일본화 되어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갈길이 멀고도 멀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