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서울에서 아파트 어떻게 삼?

A5 32.***.118.12

고생은 아무리 그걸 미화한다 해도 고생입니다.
젊어서 고생은 고생이 아니란 말은 (돈없는) 부모가 지어낸 말입니다.
현대차 정의선이 정몽구 유산을 상속하려면 60%를 국가가 가져간다네요.
내 말인즉 강도가 따로 없다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