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 인터뷰 스케줄링 중 동일 회사 다른 부서에서의 연락

who 192.***.54.39

한 회사의 여러 다른팀에서 동시에(또는 약간의 시차를 두고) 면접보는건 흔한일이예요. 얘기해도 상관없고 안해도 상관없을것같은데.. 저라면 얘기할것 같긴해요. 프로세스가 합쳐져서 씽크가 맞으면 온사이트 일정도 같이 조정할 수 있고 최종 팀 결정내릴때도 늦어지는 쪽 기다려야하는 것도 덜어지고 인터뷰 보는 입장에서 편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