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합니다.
학위 없이 개발능력 만으로 IT 취업문을 두드릴 수 있는 경우는,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취업시장의 수요에 비해 공급이 너무 부족하였기 때문에,
정말 개발실력만으로 가능했지만, 이제는 이쪽분야도 점점 포화상태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2018년도 스탠퍼드 공대생의 절반이 컴싸를 전공할 정도로 미국내 자국민들에게서 소프트웨어 쪽은 진입도 쉽고 인기도 많아 지고 있습니다.
실력 + 학위 + 신분을 갖춘 쟁쟁한 경쟁자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오로지 “실력”으로만 뚫을려면, 정말 뛰어나셔야 합니다.
비슷비슷하거나, 크게 차이가 없다면… 당연히 신분 + 학위 까지 있는 사람 뽑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