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증명서나 출생 증명서는 필요 없습니다. (dependent와 같이 비자 스탬핑 받지 않는한) 사진은 가지고 오라고는 하는데, 실제로 달라고 요청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가지고는 가셔야죠.
“꼭” 필요한 건 I-797A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인터뷰 예약증)
그 외, I-129 복사본 (내용은 숙지하셔야 하나 필요한 경우 거의 없음), 미국에서 신분 유지한 서류들 (I-20, 학교 성적표, 졸업장 등. 그런데 보자고 할 가능성은 별로 없음), OPT로 일하셨으면 pay stub이랑 W2, 세금 보고 서류.. 대충 생각나는 건 이 정도네요. 아, 오퍼 레터 같은 거 “있으면” 가져가시구요. (이 역시 별 필요 없을 가능성이 높음)
H1은 dual intent 비자라 perm이건 485 펜딩이건 전혀 상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