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아내 때문에 한국에 돌아가야할것 같습니다. 아내 때문에 한국에 돌아가야할것 같습니다. Name * Password * Email 여기 댓글들 보면 전형적인 한국주입식 교육마인드네요. 미국생활하다 한국대기업 제조업체가면 장시간 근무, 정치게임등으로 피곤한 것은 맞습니다. 40대에 취업하기도 미국보단 힘들구요. 그런데 닭을 튀기느니 헬조선이니 그런건 낭설입니다. 국가차이는 있지만 개인생활은 클래스가 있으면 어딜가도 충분히 살수 있어요. 선입견에 사로잡힌 사람들은 모르는 안알려진 외국계 기업 꿀보직들도 있고 공기업들도 있고 영어를 잘하고 컴퓨터 실력이 있다면 한국에도 꿀직장 있습니다. 오히려 40대에 직장나오고 새삶을 사는 분들은 봤지만 닭튀기는 분들은 드물게 본거 같네요. 하나하나 알려 드리고 싶진 않네요. 그리고 미국경험과 영어실력을 바탕으로 교육분야 진출할 수도 있고 개인이 알아보면 길은 많습니다. 선입견에 사로잡혀 대기업짤리면 닭튀겨야돼 미국에서 상위랭킹 스쿨 안가면 무쓸모야 이런 사고 방식을 가지신다면 길이 없겠지만.. 우파면 무조건 ㅇㅂ충이고 좌파면 무조건 달창알바 이런 이분법적 사고를 가지면 인생이 피곤해집니다. 삼성전자 사장단이 다 최상위학교 유학파 박사던가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