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미국에 남아야 하는 이유:멍청한 한국 정치인과 국민들

ㅠㅕㅠㅕㅇ 96.***.20.103

펙트로 말하면 조선말 나라 팔아 먹은건 소위 지식층이라는 이완용이를 비롯 고종과 그 왕족들이 었지.

일반 백성은 주로 상민, 노비로 사니 문자도 모르고 개돼지처럼 밥만 주면 황공해서 꿀꿀 거리던 거지중에서도 상거지 행색으로 심지어 여자들은 남들이 다 봐도 가슴 다 들어내고 애기 젖먹이면서 시커먼 얼굴로 살았는데 이게 중학생, 고교생 정도 어린 여자애들이었지.

일반 조선 백성들은 나라가 뺐긴줄도 모르고 어느날 갑자기 일제 치하로 돌아간 것이지.

지금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조상들 대부분은 그당시 백정, 노비, 상민이 90%.

일제에 나라 뺏긴걸 원통해하던 소수의 노론파 양반님네들 동학 운동한다고 나섰다가 고종이 불러온 청나라군, 일본군에 무참히 학살당했지.

자국 국민을 외국 군대를 불러들여 학살한 세계사에 유래없는 조선왕 고종과 그 왕족들 그리고 친일파들.

그 동학운동하던 소위 상류층 양반네들 나중에 일진회를 창설해서 친일행각에 앞장서는 역사의 아이러니를 보여주지.

뮨제양이 아버지처럼 일제에 충성하고 온갖 아부를 떨어 흥남 시청 공무원 농업과장하면서 호위호식하고 일반 농민들 착취해서 일본군 군량 대주던 친일파들이 득세했지.

그럼 지금 현대를 살아가는 대부분 상민, 노비, 백정 출신들이 조상인 한국인들은 왜 그렇게 토착왜구세력에 붙어 반일을 하는가?

세뇌가 무섭지. 자신들을 핍박하고 괴롭히고 온갖 구실로 노예로 부리던 조선시대 양반님네들 후손들이 현재 정치, 법조계, 경제계, 문화계, 언론계를 장악하고 있으니 그대로 토착왜구들이 하라는 대로 끌려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