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감사합니다.
1. 제가 학부 편입이라고 적었긴 한데, 일단 부모님께서 졸업을 바라셔서 Second BS가 될 것 같긴해요.
2. 공부는 죽어라고 해야죠ㅎㅎㅎ 할 줄 아는게 그나마 그건데…. 그런데 그 걸 하기 위해서라도 비용을 최대한 줄이고 싶어서요.
3. 전공은 바꿀 예정입니다. 애초에 입학할 때 심리학도 아니었는데 꿈 찾는다고 꼬라박은거라… 후회가 많습니다.
물론 아직도 심리학을 좋아는 합니다만, 이건 업이 아니라 취미가 맞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