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학생을 마치고 미국에서 새 출발을 하려고 합니다.

66.***.124.6

-. 학부 마치고 오라는 윗 분 말에 동의. 전공을 바꾼다면 second BS할수 있고 교양을, 안들어도 되는 과목들이 많아져 시간 절약 가능.
-. “자기가 벌어서 유학오는 거라면 말리고 싶네요.” –> 상당히 동의. 공대쪽에서 석사 이상은 RA, TA등을 하면 공부하며 생활이 가능하지만, 현재 비 공대이기에 공대 석사로 들어가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움.
-. 비용만이 첫째 둘째가 아니라, 그 상황에서 죽어라 공부할 자세가 첫째라 생각 해요. 글쓴분의 전공은 한국뿐 아니라 이곳도 매우 살아 남기 어려울 겁니다. 특히 외국인에게는요.